LS전선 HVDC 생산 4배 확대, 대한전선(001440) 525kV 해저케이블 공개 – ‘에너지 고속도로’ 시대의 전선 슈퍼사이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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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차
  1. 전선 슈퍼사이클: AI+해상풍력이 만든 '에너지 고속도로'
  2. LS전선: HVDC 생산능력 4배 확대, 국내 유일 실적
  3. 대한전선: 525kV HVDC 해저케이블 + 턴키 솔루션
  4. 투자 포인트: 전선주의 숨겨진 매력

전선 슈퍼사이클: AI+해상풍력이 만든 ‘에너지 고속도로’

한국 전선 업계가 슈퍼사이클에 진입했다. AI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 해상풍력 연계 케이블, 서해안 에너지 고속도로(HVDC) 프로젝트가 동시에 터지면서, LS전선과 대한전선의 수주잔고가 사상 최대치를 갈아치우고 있다.

HVDC(초고압 직류송전)는 먼 거리의 전력을 손실 없이 보내는 핵심 기술이다. 해상풍력으로 생산한 전기를 육지로 보내거나, 전력 과잉 지역에서 부족 지역으로 장거리 송전할 때 필수적이다. 한국 정부의 ‘서해안 에너지 고속도로’ 프로젝트가 HVDC 시장의 최대 촉매다.

LS전선: HVDC 생산능력 4배 확대, 국내 유일 실적

LS전선(비상장, LS그룹)은 강원도 동해시 해저케이블 5동이 풀가동되면서 HVDC 케이블 생산능력이 4배 이상 확대됐다. 국내에서 유일하게 해저·지중 HVDC 프로젝트를 수행한 기업으로, 제주~진도, 제주~완도, 북당진~고덕 등 한국의 모든 HVDC 프로젝트를 담당했다.

해외에서도 유럽·중동 해저케이블 수주가 급증하고 있다. 미국 자회사 Superior Essex는 데이터센터용 특수 케이블로 분기 사상 최대 실적을 이어가고 있다.

대한전선: 525kV HVDC 해저케이블 + 턴키 솔루션

대한전선(001440)은 2월 ‘일렉스 코리아 2026’에서 525kV급 HVDC 해저케이블 시제품을 공개했다. 설계→제조→운송→시공→유지보수까지 전체 밸류체인을 자체 수행하는 ‘턴키 솔루션’이 차별점이다. 해저 2공장 건설이 마무리 단계로, 2027년 가동 전 사전 수주 확보에 사활을 걸고 있다.

🔌 전선·케이블 관련주

기업시총핵심 사업HVDC 전략
LS전선(비상장)해저·지중 HVDC생산 4배+국내 유일 실적
대한전선(001440)1.8조525kV HVDC 턴키해저 2공장 2027
LS(006260)5조LS전선 지주회사간접 투자 대안
가온전선(000500)2,000억전력·통신 케이블코스닥 전선주

투자 포인트: 전선주의 숨겨진 매력

전선 산업은 변압기와 함께 ‘전력 인프라의 양대 축’이다. 변압기가 전압을 변환한다면, 전선은 전력을 운반한다. AI 데이터센터+해상풍력+에너지 고속도로라는 3중 수요가 동시에 작용하면서, 전선 수주잔고가 3~5년치 쌓여 있다.

LS전선은 비상장이므로 지주사 LS(006260)를 통해 간접 투자할 수 있다. 대한전선(001440)은 상장사로 직접 투자 가능하며, 해저 2공장 가동(2027년)이 실적 레벨업의 핵심 촉매다.

📅 주요 일정
• 5월 — 대한전선 1분기 실적
• 2026년 — LS전선 해저 5동 풀가동
• 2027년 — 대한전선 해저 2공장 가동
• 2028년+ — 서해안 에너지 고속도로 본격 착공

Q: HVDC가 왜 중요한가?

A: 일반 교류(AC) 송전은 거리가 멀수록 전력 손실이 크다. HVDC(직류)는 500km 이상 장거리에서 손실이 거의 없어, 해상풍력→육지, 원전→대도시 같은 장거리 전력 운반에 필수다. 한국의 ‘서해안 에너지 고속도로’는 서해 해상풍력 전력을 수도권으로 보내는 HVDC 프로젝트다.

Q: 대한전선 vs LS전선, 기술력 차이는?

A: LS전선이 HVDC 실적(국내 모든 프로젝트 수행)에서 앞서지만, 대한전선이 525kV급 시제품과 턴키 역량으로 추격 중이다. 향후 서해안 에너지 고속도로에서 양사가 분할 수주할 가능성이 높아, 경쟁보다는 공존 구도가 될 전망이다.

Summary: LS Cable quadrupled HVDC production capacity at its Donghae submarine cable plant, holding Korea’s only HVDC project track record (Jeju-Jindo, Bukdangjin-Godeok). Daehan Cable (001440) unveiled 525kV HVDC submarine cable prototype with turnkey capabilities at Elex Korea 2026. Korea’s ‘West Coast Energy Highway’ HVDC project drives super-cycle demand. Related listed plays: Daehan Cable (001440), LS Corp (006260, LS Cable holding company), Gaon Cable (000500, KOSDAQ).

※ 복수 매체 보도 재가공. 투자 판단은 본인 책임.

⚠️ 투자 유의사항
본 콘텐츠는 AI가 자동 생성한 분석 자료이며, 투자 추천이 아닙니다. 특정 종목의 매수·매도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모든 투자 판단과 그에 따른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본 자료는 참고용이며, 정확성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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