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차
· 종목: 코어라인소프트 [384470] (KOSDAQ, AI 의료영상 분석 SW)
· 핵심 제품: 에이뷰(AVIEW) 시리즈 — 흉부 CT·폐결절·심혈관 AI 진단
· 유럽 MDR CE 인증: Class IIb 국내 기업 최초 (진단 목적 SW)
· 미국 FDA: 에이뷰 렁 노듈 CAD 국내 최초 · 세계 5번째 허가
· 국가 폐암 검진 참여: 노르웨이 · 핀란드 · 독일 HANSE · 프랑스 IMPULSION · 이탈리아 RISP · EU 4ITLR
· 2025 3Q 누적 매출: 약 30억 원 (전년 동기 유사)
· 2026 기대 매출: 약 150억 원
· 흑자 전환 기대: 2026년 상반기
· 유럽 매출 비중(2025 상반기): 약 25% (지속 증가 중)
· 최신 이벤트: 독일 G-BA LDCT 폐암검진 법정 건강보험 급여 편입 제안
한국 코스닥의 AI 의료영상 대표 기업 코어라인소프트(KOSDAQ 384470) 는 매출 규모로는 루닛·뷰노보다 작지만, 유럽 국가 단위 폐암 검진 프로젝트 다수 참여·유럽 MDR Class IIb 국내 기업 최초 인증·독일 건강보험 LDCT 급여 편입 모멘텀이라는 차별화 포지션을 가지고 있다. 본 기사는 투자자가 코어라인소프트를 판단할 때 확인해야 할 12가지 체크리스트 를 5개 카테고리로 정리한다.
✅ 카테고리 A — 제품·기술 검증 (4개)
- ☐ 1. 에이뷰(AVIEW) Class IIb 인증의 실질적 의미 — 유럽 의료기기규정(MDR)에서 Class IIb 는 진단 목적 SW 가 환자 치료 결정에 직접 영향을 미치는 등급으로, 임상·품질 요구가 매우 높다. 코어라인소프트는 이 등급 인증을 국내 기업 중 처음 획득했다.
- ☐ 2. FDA 허가 — 세계 5번째 폐결절 AI CAD — 에이뷰 렁 노듈 CAD 는 국내 최초, 세계 5번째 FDA 허가를 받은 폐결절 AI CAD 로, 글로벌 진입 장벽을 이미 통과한 상태다.
- ☐ 3. 추적검사에서도 임상 유효성 입증 — 단발성 스크리닝이 아닌 장기 추적(follow-up) 검사에서도 임상 유효성을 증명한 것은 실제 검진 프로토콜에 이식 가능하다는 뜻이다.
- ☐ 4. 글로벌 20대 AI 흉부 진단 SW 기업 진입 — FDA 승인 제품 수 기준 전 세계 20대 기업에 진입했다는 외부 평가 지표.
✅ 카테고리 B — 유럽 시장 레퍼런스 (3개)
- ☐ 5. 북유럽 2개국 국가 폐암 검진 수주 — 노르웨이·핀란드 국가 단위 검진 프로젝트에 AI SW 공급. 국가 단위 계약은 단일 병원 대비 매출·레퍼런스 파급력이 훨씬 크다.
- ☐ 6. 주요 EU 프로젝트 포트폴리오 — 독일 HANSE, 프랑스 IMPULSION, 이탈리아 RISP, EU 5개국 4ITLR 등 유럽 주요 폐암 검진 프로젝트에 다수 참여. 이는 유럽 의료 네트워크 안에서 표준 옵션으로 자리 잡았다는 시그널이다.
- ☐ 7. 독일 G-BA LDCT 급여 편입 이슈 — 독일 연방합동위원회(G-BA)가 저선량 CT 기반 폐암 검진을 법정 건강보험 급여로 시행하는 방안을 제시했다. 독일은 유럽 최대 의료 시장으로, 급여 확정 시 국가 단위 대량 수요가 발생할 가능성이 높다.
✅ 카테고리 C — 재무·실적 검증 (3개)
- ☐ 8. 2025 3Q 누적 매출 약 30억 — 전년과 유사 — 글로벌 레퍼런스는 쌓이고 있지만 매출 증가가 아직 본격화되지 않은 구간이다. “기술은 있으나 매출로 연결 안 된다” 는 비판이 존재한다.
- ☐ 9. 2026 목표 매출 약 150억 — 5배 점프 타당성 — 2025 약 30억 → 2026 약 150억은 5배 점프다. 달성하려면 ① 독일 G-BA 급여 확정, ② 북유럽 2개국 프로젝트 매출 본격 인식, ③ 신규 EU 국가 추가 수주 3가지가 동시에 필요하다.
- ☐ 10. 흑자 전환 기대 2026 상반기 — 회사 발표 기준 2026년 상반기 흑자 전환 목표. 매출 150억 대 영업이익 흑자를 맞추려면 고정비 증가 억제가 핵심이다.
✅ 카테고리 D — 경쟁·리스크 (2개)
- ☐ 11. 루닛·뷰노와의 포지셔닝 차이 — 루닛(328130, KOSDAQ)은 유방암·바이오마커 중심, 2025 상반기 매출 371억 / 해외 비중 93%. 뷰노(338220, KOSDAQ)는 심정지 예측 ‘딥카스’ 중심으로 2025 연 매출 348억, 영업적자 60% 축소. 코어라인소프트는 흉부 CT·폐암 검진 특화이며 매출 규모는 두 회사의 10분의 1 수준. 대신 국가 단위 검진 프로젝트 비중이 높다는 것이 차별화 포인트다.
- ☐ 12. “기술 인정 vs 매출 증명” 격차 — 서울경제가 “의료 AI 경쟁력 축적 중, 실적 증명은 과제” 라고 지적한 부분을 무시해서는 안 된다. 레퍼런스와 매출 사이의 시차가 예상보다 길어질 경우 2026 목표가 지연될 가능성이 있다.
🔗 한국 AI 의료 KOSDAQ 경쟁·동조 종목
| 종목 | 특화 영역 | 2025 매출 레퍼런스 |
|---|---|---|
| 코어라인소프트 (384470) | 흉부 CT·AI 폐암 검진 | 3Q 누적 약 30억 |
| 루닛 (328130) | 유방암·AI 바이오마커 | 상반기 371억 (해외 93%) |
| 뷰노 (338220) | 심정지 예측 ‘딥카스’ | 연 348억 (딥카스 257억) |
※ 위 3사는 검색 결과에 실제 동반 언급된 한국 코스닥 AI 의료 대표 종목만 정리했다. 그 외 “AI 의료 테마” 로 묶이는 종목은 본 기사에서 환각 방지 차원에서 제외했다.
📌 5요소 정리
- 원인: 유럽·독일·북미의 저선량 CT(LDCT) 폐암 검진 국가 단위 확산 + AI 판독 자동화 필요성 증가 + EU MDR 강화 기조
- 영향 업종: AI 의료영상 SW + 흉부 CT 장비 + 검진 기관·보험 급여 체계 + 한국 의료 AI 수출 밸류체인
- 과거 선례: 2021~2022년 루닛의 유럽 MDR 인증 후 해외 매출 비중이 단기간에 90% 이상으로 급등한 패턴 → 코어라인소프트 유럽 매출 비중 25% 에서 확대 여부가 유사 흐름 체크 포인트
- 정상화 체크리스트: 독일 G-BA 급여 확정 시점 + 2026 상반기 분기 매출 YoY 증가율 + 노르웨이·핀란드 프로젝트 매출 인식 시기 + 2026 상반기 영업이익 흑자 여부 + 신규 EU 국가 추가 수주
- 관전 포인트: 독일 LDCT 급여 확정 여부 + 루닛·뷰노 대비 매출 갭 축소 + 미국 FDA 허가 기반 북미 매출 본격화 + 2026 하반기 수주 파이프라인
❓ FAQ
Q1. 코어라인소프트가 루닛·뷰노 대비 매출 규모는 10분의 1인데 왜 주목받나?
A. ① 국가 단위 폐암 검진 프로젝트 다수 참여라는 차별화된 레퍼런스, ② 유럽 MDR Class IIb 국내 기업 최초 인증, ③ 독일 G-BA LDCT 급여 편입 모멘텀 3가지가 모두 “단일 병원이 아닌 국가·보험 단위 대량 수요” 로 연결될 가능성이 높다는 점에서 매출 규모가 단기간에 급증할 수 있는 구조를 가진다. 매출 규모가 작은 것은 현재 시점이고, 레퍼런스 기반은 이미 글로벌 20대급이다.
Q2. 독일 G-BA LDCT 급여 편입이 코어라인소프트에 얼마나 큰 이벤트인가?
A. 독일은 EU 최대 의료 시장이며, G-BA 는 법정 건강보험 급여 체계를 결정하는 기관이다. 저선량 CT 기반 폐암 검진이 급여 편입될 경우 독일 전국 단위의 검진 프로그램이 출범하고, 이미 독일 HANSE 프로젝트에 참여 중인 코어라인소프트가 1차 벤더로 연결될 가능성이 높다. 단일 이벤트로는 가장 큰 업사이드 카탈리스트에 해당한다.
Q3. 2026 매출 150억 목표가 달성 가능할까?
A. 150억은 2025 3Q 누적 30억 대비 5배에 해당한다. 달성 조건은 ① 독일 급여 확정 → 1차 수주 발생, ② 북유럽 2개국 프로젝트 매출 본격 인식, ③ 기존 EU 프로젝트(HANSE·IMPULSION·RISP·4ITLR) 후속 발주 3가지다. 3가지가 모두 순조로우면 달성 가능하지만, 하나라도 지연되면 100억 안팎에 머무를 가능성이 있다.
Q4. 가장 큰 리스크는?
A. “기술 인정 vs 매출 증명” 의 시차가 예상보다 길어질 리스크다. 유럽 국가 단위 검진 프로젝트는 입찰·예산·승인 절차가 길고, 급여 편입 결정도 정치적 변수에 노출돼 있다. 또 루닛·뷰노가 흉부 영역으로 제품 라인업을 확대할 경우 경쟁 압력이 높아질 수 있다.
📚 출처
- 서울경제 — 코어라인소프트, 북유럽 2개국 국가 폐암 검진 프로젝트 수주
- 서울경제 — 코어라인소프트, 의료 AI 경쟁력 축적 중 실적 증명은 과제 [Why 바이오]
- 팜이데일리 [단독] — 코어라인소프트 첫 유럽 MDR AI 의료기기 허가 / 매출 급등 예고
- 팜이데일리 — 내년 두 배 성장 자신하는 코어라인, 답은 유럽에 있다
- 한국경제 — 코어라인소프트 ECR 2026 참가 / 유럽 폐암검진 허브 기반 인프라 전략 공개
- 이투데이 — 코어라인소프트, 호주 NLCSP 레퍼런스 확대 / 구조적 성장 진입
- 게뉴스 — 코어라인소프트 AI 폐암 검진 기술, 추적검사에서도 임상 유효성 입증
- 시사저널 — 깐깐한 유럽 병원서 단번에 알아본 한국산 폐 검진 SW
- 이지경제 — 뷰노 2025년 매출 348억 역대 최대 실적
- 전자신문 — 의료AI 수익성 갈림길 / 뷰노 상승·루닛 하강 엇갈린 실적
본 기사는 공시·언론 보도·공개 정보를 바탕으로 한 분석이며, 종목 매수·매도 추천이 아니다. 투자 판단은 본인의 책임 아래 이루어져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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