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차
· 종목: 네오위즈 [095660] (코스닥)
· 대표 IP: Lies of P (P의 거짓) — 2023년 출시 콘솔 소울라이크
· P의 거짓 누적 판매: 300만 장 돌파
· 2025 매출: 4,327억 원 · 영업이익 600억 원 (전년비 +82%)
· 2026 매출 컨센서스: 약 4,330억 원 (+7.6%)
· 2026 영업이익 컨센서스: 약 610억 원 (+12.4%)
· P의 거짓 차기작(P의 거짓 2): 본격 개발 착수
· 2026 하반기 ~ 이후 공개 예정 5종 콘솔 신작: 라이프 시뮬레이션 + 서바이벌 액션 어드벤처 + P의 거짓 차기작 + 2종 퍼블리싱
· 본격 성장 시점: 증권가 일부는 2027년부터 로 평가
한국 코스닥 게임사 중에서 콘솔 소울라이크 장르에서 글로벌 흥행을 만들어낸 첫 케이스 는 네오위즈(코스닥 095660) 다. 2023년 출시한 P의 거짓(Lies of P) 가 전 세계 누적 300만 장을 돌파하며 국내 게임 개발사의 콘솔 시장 진출 이정표를 세웠고, 2025년 연간 실적에서 매출 4,327억·영업이익 600억(+82% YoY) 으로 본격 수익화가 확인됐다. 이제 회사는 P의 거짓 2 본격 개발에 들어갔다. 본 기사는 세 개의 CSS 인포그래픽으로 네오위즈의 현재 위치와 2026~2027년 성장 경로를 시각화한다.
📊 인포그래픽 1 — 2023~2026 매출·영업이익 궤적
P의 거짓 출시 전(2022) → 출시 직후(2023~2024) → 본격 수익화(2025) → 컨센서스(2026) 까지의 실적 궤적.
※ 2025년 영업이익 +82% 는 P의 거짓과 브라운더스트2 의 복합 견인 효과로, 2026년은 안정화 국면으로 전환
이 차트의 핵심 메시지는 “2025년 점프 이후 2026년은 소폭 성장 유지, 본격 재가속은 2027년부터” 라는 업계 해석이다. 이는 P의 거짓 2 출시 일정과 맞물리는 구조적 패턴이다.
📊 인포그래픽 2 — P의 거짓 IP 누적 판매 300만 장의 의미
300만 장이라는 숫자를 업계 벤치마크와 비교하면 국내 콘솔 게임의 새 이정표가 나온다.
※ FromSoftware 는 소울라이크 장르의 원조로 누적 규모가 압도적이지만, P의 거짓 300만 장은 국내 콘솔 첫 도전작 기준으로 상업적 성공으로 평가됨
300만 장이 주는 의미는 단순 매출을 넘어선다. ① 국내 개발사의 콘솔 글로벌 성공 레퍼런스 확보, ② “K-소울라이크” 서브장르 의 가능성 입증, ③ IP 속편·DLC·미디어 확장 의 기반 마련. 네오위즈가 P의 거짓 2 에 본격 투자하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
📊 인포그래픽 3 — 2026~2027 5종 콘솔 신작 파이프라인
네오위즈가 2026년 하반기부터 공개할 5종 콘솔 신작 파이프라인.
| 구분 | 장르 | 개발/퍼블리싱 |
|---|---|---|
| #1 | P의 거짓 차기작 (P의 거짓 2) | 자체 개발(라운드 8 스튜디오) · 본격 개발 착수 |
| #2 | 라이프 시뮬레이션 신작 | 자체 개발 |
| #3 | 서바이벌 액션 어드벤처 신작 | 자체 개발 |
| #4 | 퍼블리싱 신작 (외부 스튜디오) | 글로벌 퍼블리싱 |
| #5 | 퍼블리싱 신작 (외부 스튜디오) | 글로벌 퍼블리싱 |
이 파이프라인의 핵심은 “자체 개발 3종 + 퍼블리싱 2종” 의 균형 구조 다. 자체 개발은 고마진·장기 수익을, 퍼블리싱은 상대적으로 빠른 매출 기여를 만들어낸다. P의 거짓 2 가 이 중 가장 높은 기대작이며, 본격 개발 착수에도 불구하고 출시는 통상적 콘솔 대작 개발 주기(3~4년) 를 감안해야 한다.
원인·영향·과거 선례
원인 — 네오위즈가 P의 거짓 2 에 집중하는 이유는 세 가지다. ① P의 거짓 1 의 검증된 상업 성공 → 속편 리스크 감소, ② 글로벌 소울라이크 팬덤의 지속 수요, ③ 콘솔 게임의 수명 주기 긴 특성(3~5년 연매출 유지 가능). 모바일 게임과 달리 콘솔 대작은 출시 후에도 DLC·리마스터를 통해 수년간 수익을 만들 수 있다.
영향 업종·공급망 — 게임 섹터의 공급망은 제조업과 다르다. 네오위즈의 P의 거짓 2 개발에서 직접 수혜를 보는 외부 공급망은 제한적이다. 대신 게임 섹터 전체가 국내 코스닥 시장에서 한 축으로 자리잡고 있으며, 관련 참고 종목은 다음과 같다.
| 종목 | 티커 | 특화 |
|---|---|---|
| 네오위즈 | 코스닥 095660 | P의 거짓·브라운더스트2, 콘솔 소울라이크 |
| 크래프톤 | KOSPI 259960 | PUBG, 콘솔·PC 글로벌 1위급 |
| 위메이드 | 코스닥 112040 | 미르 IP, 블록체인 게임 생태계 |
| 펄어비스 | 코스닥 263750 | 검은사막, 붉은사막 신작 개발 |
이들은 사업 구조가 각자 다르며 네오위즈와 직접 경쟁 관계만 있는 것은 아니다. 한국 콘솔·글로벌 게임 섹터의 참고 종목으로 이해하는 것이 정확하며, 이 기사는 매수·매도 권유가 아니다.
과거 선례 — 한국 게임사의 콘솔 도전은 쉽지 않았다. 2010년대에 여러 시도가 있었으나 대부분 모바일 또는 MMORPG 에 비해 상업적 성공을 확보하지 못했다. P의 거짓의 300만 장 돌파는 국내 개발사가 서구·일본 콘솔 시장의 소울라이크 장르에서 “현지 소비자” 를 확보한 최초 사례로 평가된다. 해외 선례로는 Remedy(Control)·Team Cherry(Hollow Knight)·CD Projekt(Witcher) 등이 있으며, 이들 모두 한 번의 성공 이후 IP 를 지속 확장한 패턴을 보여줬다. 네오위즈의 P의 거짓 2 는 이 경로의 한국 케이스 첫 시도다.
체크리스트·관전 포인트
체크리스트
- ☑ 2026 Q1 실적 발표 — 기존 IP 롱테일 매출
- ☑ P의 거짓 DLC 매출 기여도
- ☑ 2026 하반기 5종 신작 첫 공개 시점
- ☑ P의 거짓 2 티저·트레일러 공개
- ☑ 영업이익률 25% 유지 여부 — 2025 기준
- ☑ 라운드 8 스튜디오 인력 확장
관전 포인트
- 🔹 P의 거짓 2 공식 발표 시점
- 🔹 Microsoft·Sony·Nintendo 파트너십 여부
- 🔹 일본 소울라이크 팬덤의 P의 거짓 2 수용도
- 🔹 네오위즈 글로벌 퍼블리싱 딜 확장
자주 묻는 질문
Q. P의 거짓 2 는 언제 출시되나요?
A. 구체적 출시일은 공식 발표되지 않았습니다. 2026년 4월 현재 “본격 개발 착수” 단계로 확인되며, 일반적인 대형 콘솔 게임의 개발 주기(3~4년) 를 감안하면 2028~2029년경 이 현실적 출시 시점으로 추정됩니다. 다만 네오위즈가 라운드 8 스튜디오에 개발 리소스를 집중하고 있어 개발 속도가 가속될 가능성도 있습니다. 공식 트레일러·티저가 공개되는 시점이 출시 예상 시점의 1차 단서가 됩니다.
Q. “300만 장” 이 네오위즈 매출에 얼마나 기여했나요?
A. 콘솔 AAA 게임의 소비자 가격을 평균 50~60달러로 가정하면, 300만 장은 총 매출 기준 약 1.5~1.8억 달러(약 2,000~2,400억 원) 규모입니다. 이 중 플랫폼 수수료(Steam·PlayStation·Xbox 약 30%)·퍼블리셔 몫·세금을 제외하면 네오위즈가 실제 인식하는 매출은 더 작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P의 거짓은 2025 년 네오위즈 영업이익 600억 원(+82% YoY) 의 핵심 견인차로 평가됩니다.
Q. 2027년부터 본격 성장이라는 증권가 평가의 근거는?
A. 2026년은 P의 거짓과 브라운더스트2 의 기존 매출이 안정화되는 국면이고, P의 거짓 2 포함 5종 신작 중 첫 출시가 빨라야 2027년 하반기로 예상됩니다. 즉 2026년은 “기존 매출 유지 + 신작 개발비 지출” 이 동시에 일어나는 구간이며, 신작 출시 이후 본격 매출 증가가 2027년 하반기~2028년에 집중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이는 일반적인 콘솔 게임 개발 사이클의 특성입니다.
Q. 한국 다른 게임사와 비교해 네오위즈의 강점은?
A. 네오위즈의 독특한 포지션은 “콘솔 소울라이크 장르에서 글로벌 시장 검증을 받은 유일한 한국 개발사” 라는 점입니다. 크래프톤·엔씨·넥슨·스마일게이트 등 대형 게임사는 각자 MMORPG·모바일·배틀로얄 장르에서 강점을 갖지만, 소울라이크 콘솔 AAA 에서 300만 장 규모의 성공을 만든 것은 네오위즈가 처음입니다. 이는 장르 전문성과 글로벌 팬덤 확보 측면에서 차별화된 자산입니다. 다만 시장 가치는 출시 작품 수·IP 포트폴리오 규모 등 복수 요인에 의해 결정되므로, 단일 장르 강점만으로 절대 비교는 어렵습니다. 이 기사는 매수·매도 권유가 아닙니다.
※ 본 기사는 중앙이코노미뉴스·데일리인베스트·디일렉·파이낸셜뉴스·뉴스1·아시아경제·메리츠증권 리서치·삼성증권 리서치·네오위즈 공식 IR 등 복수 매체의 보도 내용을 재가공해 작성했으며, 특정 종목의 매수·매도 권유가 아닙니다. 투자 판단은 본인 책임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