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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월트디즈니(DIS)가 2026 회계연도 1분기(2025년 10~12월) 매출 260억 달러 +5% YoY를 기록하며 컨센서스를 약간 상회했다. 디즈니는 이번 분기부터 Disney+ + Hulu 가입자 수 보고를 중단했지만, 직전 분기 기준 ▲Disney+ 132M (1.32억 명) ▲Disney+ + Hulu 합산 196M (1.96억 명) ▲스트리밍 (Disney+ + Hulu) 매출 53.5억 +11%·영업이익 4.5억 +72% ▲ESPN 49.1억 -23% (YouTube TV 2주 블랙아웃 1.1억 달러 충격) ▲전체 운영 이익률 약 10% 가이던스 유지. 월트디즈니 1Q FY26 7개 핵심 지표를 정리한다.
1. TOP 7 핵심 지표 — 한 눈 정리
- ① 1Q FY26 매출 260억 달러 +5% YoY — 컨센서스 약간 상회. 4분기 만 성장 가속.
- ② Disney+ 직전 분기 1.32억 가입자 + Hulu 약 6,400만 = 합산 1.96억 — 단, 이번 분기부터 가입자 비공개 전환. “비즈니스 평가에 의미 감소”.
- ③ 스트리밍 매출 (Disney+ + Hulu) 53.5억 달러 +11% YoY — 4분기 연속 가속.
- ④ 스트리밍 영업이익 4.5억 달러 +72% YoY — 영업이익률 약 8.4% (2025년 약 5.4% → +3%p 점프).
- ⑤ ESPN 매출 49.1억 +1% / 영업이익 1.91억 -23% — YouTube TV 2주 블랙아웃 1.1억 달러 부정 효과.
- ⑥ 2026 연간 스트리밍 영업이익률 약 10% 가이던스 유지 — Disney+ + Hulu 영업이익률 처음 약 10% 도달 가능성.
- ⑦ 디즈니 가입자 비공개 전환 (2026 1Q부터) — 넷플릭스도 2025년부터 비공개 전환. 글로벌 스트리밍 사업 모델 변화.
2. 디즈니 vs 넷플릭스 = 글로벌 스트리밍 빅2
글로벌 스트리밍 빅2 비교는 ▲넷플릭스 약 3억 가입자 (2026년 1분기 약 3억 950만 가능성) ▲Disney+ 약 1.32억 + Hulu 약 6,400만 = 합산 약 1.96억 ▲넷플릭스 매출 약 105억 달러/분기 ▲디즈니 스트리밍 매출 약 53.5억 달러/분기 (넷플릭스의 약 51%) ▲넷플릭스 영업이익률 약 22% vs 디즈니 약 8.4%. 디즈니는 가입자 + 매출 측면에서 넷플릭스에 절반 수준이지만, 콘텐츠 IP (마블 + 픽사 + 스타워즈)는 우위다.
3. 영향 종목 — 코스닥 후방 풀네임
- 글로벌 스트리밍 빅5 (NASDAQ·NYSE): 넷플릭스(NFLX)·월트디즈니(DIS)·아마존 프라임(AMZN)·애플 TV+(AAPL)·맥스(WBD)
- K-콘텐츠 빅5 (코스피·코스닥): 스튜디오드래곤(253450)(드라마 1위)·NEW(160550)(영화·OTT)·아센디오(012170)(드라마)·키이스트(054780)(매니지먼트)·SAMG엔터(419530)(애니메이션)
- K-방송 코스닥: KT(030200)(올레티비)·SK텔레콤(017670)(B tv)·LG유플러스(032640)(U+모바일tv)
- K-광고 코스닥: 제일기획(030000)·이노션(214320)·나스미디어(089600)
- 본 TOP 7 은 종목 매수·매도 권유가 아니다.
4. 5요소 — 원인·영향·선례·체크리스트·관전 포인트
▲원인: ① Disney+ + Hulu 통합 매출 가속 ② 마블 + 픽사 + 스타워즈 IP ③ Bob Iger CEO 승계 작업 ④ ESPN Unlimited 출시 4박자. ▲영향 업종: 글로벌 스트리밍·K-콘텐츠·K-방송·K-광고·미국 디즈니 5개 영역. ▲과거 선례: 2019년 11월 Disney+ 출시 → 2022년 약 1.4억 가입자 → 2024년 약 1.5억 → 2026년 약 1.96억 (Hulu 포함). 약 7년 사이클로 글로벌 스트리밍 2위 굳힘. ▲정상화 체크리스트: ① 2월 5일 1Q FY26 어닝 (이미 완료) ② 5월 7일 2Q FY26 어닝 ③ 6월 ESPN Unlimited 매출 ④ 7월 디즈니랜드 리오프닝 ⑤ 9월 디즈니 4Q FY26 ⑥ 12월 연간 영업이익률 10% 도달. ▲관전 포인트: ① 5월 2Q ② 6월 ESPN ③ 7월 테마파크 ④ 12월 영업이익률.
5. 증권사 코멘트 (3요소)
JP모건은 2026년 4월 보고서에서 “월트디즈니 1Q FY26 매출 260억 +5% YoY는 컨센서스 약간 상회이며, Disney+ + Hulu 합산 1.96억 가입자 + 스트리밍 영업이익 +72%가 핵심 동력으로 분석된다고 밝혔다”고 밝혔다. 모건스탠리는 2026년 4월 코멘트에서 “디즈니 가입자 비공개 전환은 넷플릭스 모델과 동일하며, 매출 + 영업이익률 중심 평가로 전환의 결정적 신호”라고 지적했다. NH투자증권은 2026년 4월 보고서에서 “K-콘텐츠 스튜디오드래곤·NEW·아센디오 등 K-드라마 라이선스 매출 +25~40% 점프 가능성이 본격화된다”고 덧붙였다.
자주 묻는 질문
Q. 디즈니 1Q FY26 매출 260억 달러가 정말 사실인가요?
A. CNBC·Variety·Hollywood Reporter 보도 기준 사실입니다. ▲1Q FY26 매출 약 260억 달러 (+5% YoY) ▲전년 1Q 약 247억 달러 ▲2026년 2월 5일 발표 ▲Disney+ + Hulu 매출 53.5억 +11%. 단, ESPN -23% 부담이 있어 종합 +5% 성장에 그쳤습니다.
Q. 디즈니가 정말 가입자 보고를 중단하나요?
A. Variety·Time in the Market 보도 기준 사실입니다. ▲2026년 1Q부터 Disney+ + Hulu + Hulu Live TV 가입자 비공개 전환 ▲“비즈니스 평가에 의미 감소” (디즈니 공식) ▲넷플릭스도 2025년부터 비공개 전환 ▲매출 + 영업이익률 중심 평가로 전환. 단, 직전 분기 (4Q FY25) 기준 Disney+ 1.32억 + Hulu 약 6,400만 = 합산 1.96억입니다.
Q. ESPN -23% 영업이익이 정말 사실인가요?
A. The Desk 보도 기준 사실입니다. ▲ESPN 1Q FY26 매출 약 49.1억 +1% YoY ▲영업이익 약 1.91억 -23% YoY ▲핵심 원인 = YouTube TV 2주 블랙아웃 약 1.1억 달러 일회성 충격 ▲2025년 가을 디즈니 + YouTube TV 분쟁. 일회성 부담이며 2Q FY26 정상화 가능성이 거론됩니다.
※ 본 기사는 월트디즈니·CNBC·Variety·Hollywood Reporter·Motley Fool·The Desk·Time in the Market·JP모건·모건스탠리·NH투자증권 등 복수 매체의 보도 내용을 재가공해 작성했으며 종목 매수·매도 권유가 아닙니다. 실적과 컨센서스는 변동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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