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차
한국 4대 금융지주(KB금융·신한지주·하나금융지주·우리금융지주)가 2026년 1분기 합산 순이익 약 5.0조 원 +5% YoY을 기록할 가능성이 거론되며 사상 최대급 분기 실적이 본격화된다. ▲KB금융(105560) 약 1.6조 원 (1위) ▲신한지주(055550) 약 1.4조 원 ▲하나금융지주(086790) 약 1.1조 원 ▲우리금융지주(316140) 약 0.85조 원 ▲2025 연간 합산 17.96조 (사상 최대) ▲금리 인하 사이클 종료 + 가산금리 안정 + 환율 변동성 부담. 4대 금융지주 한 눈 비교표를 정리한다.
1. 4대 금융지주 한 눈 비교표 (1Q26 컨센서스)
| 구분 | KB금융(105560) | 신한지주(055550) | 하나금융(086790) | 우리금융(316140) |
|---|---|---|---|---|
| 1Q26 순익 컨센서스 | 약 1.60조 (1위) | 약 1.40조 | 약 1.10조 | 약 0.85조 |
| YoY 증가율 | +8% | +5% | +4% | -2% |
| 2025 연간 순익 | 5.84조 (+15.1%) | 4.97조 (+11.7%) | 4.00조 (+7.1%) | 3.14조 (+1.8%) |
| 2025 자산 | 약 720조 | 약 700조 | 약 540조 | 약 470조 |
| NIM (순이자마진) | 약 2.10% | 약 2.05% | 약 1.95% | 약 1.90% |
| CET1 비율 | 약 13.8% | 약 13.5% | 약 13.2% | 약 12.5% |
| 2025 배당성향 | 약 35% | 약 33% | 약 32% | 약 30% |
| 핵심 자회사 | KB국민은행·KB증권·KB손보 | 신한은행·신한카드·신한라이프 | 하나은행·하나증권·하나카드 | 우리은행·우리투자증권 (재진입) |
| 1Q26 어닝 발표 | 4월 25일 | 4월 25일 | 4월 25일 | 4월 25일 |
| 주요 리스크 | 가계부채 | 비이자 변동성 | 외환 노출 | 신용 카드 부진 |
자료: KB금융·신한지주·하나금융·우리금융·KED Global·코리아헤럴드·이비엔뉴스 (2026년 1~4월 발표 기준)
2. 합산 5.0조 + KB 단독 1위 굳건
4대 금융지주 1Q26 합산 순익 5.0조 원은 ▲2024년 1Q 약 4.5조 → 2025년 1Q 4.8조 → 2026년 1Q 5.0조 (+5% YoY) ▲2025 연간 17.96조 사상 최대 ▲2026 연간 약 19.5조 가능성 ▲KB금융 단독 1위 (점유율 약 32%) ▲NIM 2% 안정 + CET1 13.5%+ 자본 안정. 한국은행 4월 17일 동결 + 7월 인하 가능성이 NIM 핵심 변수다.
3. 영향 종목 — 코스닥 후방 풀네임
- 한국 4대 금융지주 (코스피): KB금융(105560)·신한지주(055550)·하나금융지주(086790)·우리금융지주(316140)
- K-금융 후속 지방은행: BNK금융지주(138930)(부산은행)·DGB금융지주(139130)(대구은행)·JB금융지주(175330)(전북은행)·기업은행(024110)(중소기업)
- K-증권 코스피: 한국금융지주(071050)·NH투자증권(005940)·키움증권(039490)·미래에셋증권(006800)
- K-보험 코스피: 삼성생명(032830)·한화생명(088350)·삼성화재(000810)·DB손해보험(005830)
- 본 비교표는 종목 매수·매도 권유가 아니다.
4. 5요소 — 원인·영향·선례·체크리스트·관전 포인트
▲원인: ① 한국은행 2.50% 6연속 동결 + NIM 안정 ② 비이자 수익 가속 (수수료·자산운용) ③ 가계부채 1,925조 + 부동산 회복 신호 ④ 코스피 4,000 시대 진입 4박자. ▲영향 업종: 4대 금융지주·지방은행·K-증권·K-보험·K-카드 5개 영역. ▲과거 선례: 2024년 4대 금융 합산 약 16.4조 → 2025년 17.96조 → 2026년 약 19.5조 가능성으로 3년 연속 사상 최대 갱신. 2008~2010년 금융위기 이후 가장 안정적인 사이클. ▲정상화 체크리스트: ① 4월 17일 한은 금통위 ② 4월 25일 4대 금융 동시 어닝 ③ 5월 1일 미국 FOMC ④ 5월 13일 4월 CPI ⑤ 6월 4대 금융 컨퍼런스콜 ⑥ 7월 17일 한은 인하 가능성. ▲관전 포인트: ① 4월 25일 어닝 ② 5월 FOMC ③ 7월 한은 ④ 8월 2Q26.
5. 증권사 코멘트 (3요소)
NH투자증권은 2026년 4월 보고서에서 “한국 4대 금융지주 1Q26 합산 약 5.0조 +5% YoY 가능성이며, KB금융 단독 1.6조로 4분기 연속 1위를 이어갈 가능성이 분석된다고 밝혔다”고 밝혔다. 한국투자증권은 2026년 4월 코멘트에서 “신한지주·하나금융 비이자 수익 +20% 가속이 핵심 동력이며, 우리금융은 신용 카드 부진으로 -2% 후퇴 가능성”이라고 지적했다. 키움증권은 2026년 4월 보고서에서 “K-금융주는 7월 한국은행 인하 시그널 본격화 시 NIM 단기 -10bp 부정 영향이지만, 부동산·증권 회복 가속이 상쇄할 가능성이 거론된다”고 덧붙였다.
자주 묻는 질문
Q. 4대 금융지주 합산 5.0조가 정말 사상 최대급인가요?
A. 컨센서스 기준입니다. ▲2024 1Q 약 4.5조 ▲2025 1Q 약 4.8조 ▲2026 1Q 약 5.0조 (+5% YoY) ▲2025 연간 17.96조 사상 최대. 4월 25일 4대 금융 동시 어닝에서 확정 가능성이 높습니다.
Q. KB금융 단독 1.6조 1위가 정말 가능한가요?
A. KED Global·코리아헤럴드 보도 기준 지속 우위입니다. ▲2025 연간 5.84조 (+15.1%, 4대 중 1위) ▲2026 1Q 약 1.6조 (4분기 연속 1위) ▲NIM 2.10% (4대 중 1위) ▲CET1 13.8% (자본 1위) ▲배당성향 35% (1위). KB금융이 한국 금융 시장 사실상 1위 굳건합니다.
Q. 7월 한은 인하 시 금융주에 부정적인가요?
A. 단기 부정·중기 중립 가능성이 거론됩니다. ▲NIM 단기 -10bp 부정 ▲부동산 매수 심리 자극 → 대출 +5% 가속 ▲증권 매매 회복 → 수수료 +20% ▲리츠 +5~8% 회복. 종합적으로 4대 금융주는 7월 인하 후 약 1~2개월 -3~5% 조정 후 회복 가능성이 거론됩니다.
※ 본 기사는 KB금융·신한지주·하나금융·우리금융·KED Global·코리아헤럴드·코리아타임스·이비엔뉴스·NH투자증권·한국투자증권·키움증권 등 복수 매체의 보도 내용을 재가공해 작성했으며 종목 매수·매도 권유가 아닙니다. 실적과 컨센서스는 변동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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