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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도요타(7203.T)가 2026 회계연도 1분기(2025년 4~6월) 매출 약 828억 달러 (약 12.5조 엔, +3.5% YoY)를 기록하며 분기 사상 최대를 갱신했다. 그러나 트럼프 행정부 관세 충격 약 4,500억 엔(약 30억 달러)으로 영업이익은 9,114억 엔으로 -18.5% YoY 감소했다. ▲글로벌 판매 240만 대 +9% YoY ▲전동화 비중 47.6% (HEV+EV) ▲연간 매출 사상 첫 50조 엔 달성 ▲북미 +12.7%·일본 +14.2% 강세. 도요타 1Q FY26 7개 핵심 지표를 정리한다.
1. TOP 7 핵심 지표 — 한 눈 정리
- ① 1Q FY26 매출 828억 달러 (+3.5% YoY) — 약 12.5조 엔. 분기 사상 최대 갱신. 2024년 1Q 약 12.0조 → 2025년 1Q 12.5조로 약 5,000억 엔 증가.
- ② 1Q FY26 영업이익 9,114억 엔 (-18.5% YoY) — 약 60억 달러. 전년 대비 약 2,064억 엔(-18.5%) 감소. 핵심 원인 = 트럼프 관세 충격 4,500억 엔.
- ③ 글로벌 판매 240만 대 (+9% YoY) — 2024년 1Q 220만 → 2025년 1Q 240만 대. 단일 분기 사상 최대 판매. 폭스바겐 220만 대를 압도.
- ④ 트럼프 관세 충격 4,500억 엔 (-30억 달러) — 1Q 단일 분기. 자동차 25% 관세가 핵심. 2025 회계연도 연간 약 1조 4,500억 엔 (약 100억 달러) 영업이익 감소 추산.
- ⑤ 전동화 차량 비중 47.6% — HEV(하이브리드)+PHEV+BEV 합산. 2024년 1Q 약 41% → 2025년 1Q 47.6%로 +6.6%p 점프. 글로벌 자동차 메이커 1위.
- ⑥ 북미 판매 79.4만 대 +12.7% — 트럼프 관세에도 불구하고 두 자릿수 성장. 일본 48.1만 대 +14.2%로 더 빠른 성장. RAV4·캠리 강세.
- ⑦ 2025 회계연도 연간 매출 50조 엔 (사상 최대) — 약 468조 원. 영업이익 약 3.8조 엔. 순이익 3.57조 엔 (-25% YoY). 사상 첫 50조 엔 돌파.
2. 트럼프 관세 충격 + 전동화 사이클 균형
도요타 1Q FY26은 ▲매출 사상 최대 vs 영업이익 -18.5% 감소의 양면성 ▲관세 충격 4,500억 엔이 핵심 부담 ▲전동화 47.6% 점유는 도요타 사상 최대 ▲북미·일본 두 자릿수 성장이 관세 충격을 일부 상쇄 ▲2025 연간 50조 엔 사상 최대. 도요타는 트럼프 관세 환경에서도 매출 성장을 유지하며 글로벌 자동차 1위 (폭스바겐 약 9.0백만 대 vs 도요타 약 11.2백만 대) 자리를 굳혔다.
3. 영향 종목 — 코스닥 후방 풀네임
- 일본 자동차 빅3 (도쿄): 도요타(7203.T)·혼다(7267.T)·닛산(7201.T)(트럼프 관세 동시 부담)
- 도요타 K-부품 코스닥: 덴소코리아(부품)·현대모비스(012330)(글로벌 부품 도요타 일부 공급)·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161390)(타이어)·넥센타이어(002350)(타이어)
- K-수혜 대체 코스닥: 현대차(005380)(트럼프 관세 동일 부담)·기아(000270)(반사이익 가능성)·SNT다이내믹스(003570)(변속기)
- K-반도체 자동차 코스닥: NEPES(033640)(차량 반도체 패키지)·네패스(033640)(자동차 패키지)
- 본 TOP 7 은 종목 매수·매도 권유가 아니다.
4. 5요소 — 원인·영향·선례·체크리스트·관전 포인트
▲원인: ① 트럼프 25% 자동차 관세 ② RAV4·캠리 글로벌 인기 ③ 하이브리드 사이클 본격화 ④ 엔화 약세 약 155엔 4박자. ▲영향 업종: 일본 자동차·K-자동차·K-부품·K-타이어·K-차량 반도체 5개 영역. ▲과거 선례: 2010년대 도요타 리콜 사태 → 5년 만 회복. 2018년 트럼프 1기 관세 → 도요타 영업이익 약 -10% 감소. 2025년 트럼프 2기 관세는 2018년 대비 약 2.5배 충격. ▲정상화 체크리스트: ① 5월 8일 도요타 4Q FY26 어닝 ② 5월 미·일 관세 재협상 ③ 6월 미·일 정상회담 ④ 7월 BOJ 금리 결정 ⑤ 8월 도요타 FY27 가이던스 ⑥ 12월 트럼프 관세 1주년. ▲관전 포인트: ① 5월 8일 도요타 ② 5월 미·일 ③ 7월 BOJ ④ 8월 FY27.
5. 증권사 코멘트 (3요소)
모건스탠리는 2026년 4월 보고서에서 “도요타 1Q FY26 매출 사상 최대 vs 영업이익 -18.5%는 트럼프 관세의 직격 영향이며, 2026 연간 영업이익 약 3.8조 엔 가이던스가 추가 하향 가능성이 분석된다고 밝혔다”고 밝혔다. 골드만삭스는 2026년 4월 코멘트에서 “전동화 47.6% 점유는 글로벌 1위이며 BYD·테슬라보다 빠른 전환 속도”라고 지적했다. NH투자증권은 2026년 4월 보고서에서 “한국 현대차·기아도 동일한 트럼프 25% 관세 부담을 받지만 도요타 대비 약 50% 수준의 영향이며, 미·한 재협상에서 환원 가능성이 거론된다”고 덧붙였다.
자주 묻는 질문
Q. 도요타 매출 50조 엔이 정말 사상 최대인가요?
A. 머니투데이·뉴스핌 보도 기준 사실입니다. ▲2025 회계연도 (2024년 4월~2025년 3월) 연간 매출 약 50.0조 엔 ▲약 468조 원 ▲도요타 사상 첫 50조 엔 돌파 ▲전년 약 48조 엔 → +4%. 단, 영업이익은 트럼프 관세 충격으로 -21% 감소했습니다.
Q. 트럼프 관세 4,500억 엔 충격이 정말 사실인가요?
A. 도요타 공식 발표 + WardsAuto 보도 기준입니다. ▲1Q FY26 단일 분기 4,500억 엔 (약 30억 달러) 영업이익 감소 ▲2025 회계연도 연간 약 1.45조 엔 (약 100억 달러) ▲트럼프 25% 자동차 관세가 핵심. 이는 도요타 연간 영업이익의 약 27%에 해당합니다.
Q. 전동화 47.6%가 정말 글로벌 1위인가요?
A. 자동차 메이커 1위 사실입니다. ▲도요타 47.6% (HEV+PHEV+BEV) ▲현대차·기아 약 25% ▲폭스바겐 약 18% ▲BYD·테슬라는 100% 전기차이지만 메이커 카테고리 다름. 도요타 하이브리드 슈퍼사이클이 2026~2027년 본격 가속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 본 기사는 도요타·WardsAuto·Automotive Dive·머니투데이·뉴스핌·이데일리·모건스탠리·골드만삭스·NH투자증권 등 복수 매체의 보도 내용을 재가공해 작성했으며 종목 매수·매도 권유가 아닙니다. 실적과 컨센서스는 변동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