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것도 아닌 것을 위해 불탄 소녀 – 제249화: 손을 놓는 방법
# 제249화: 손을 놓는 방법 세아는 병실을 나갔다. 어머니의 손을 놓고 나갔다. 그것은 선택이 아니었다. 필요였다. 마치 산소가 필요한 것처럼. […]
# 제249화: 손을 놓는 방법 세아는 병실을 나갔다. 어머니의 손을 놓고 나갔다. 그것은 선택이 아니었다. 필요였다. 마치 산소가 필요한 것처럼. […]
# Chapter 248: The Truth on Fingertips Dohyeon froze in front of the water cooler. He picked up a cup,
# 제248화: 손가락 위의 진실 도현이는 정수기 앞에서 멈췄다. 컵을 들었다가 놨다. 다시 들었다. 손이 떨렸다. 병실로 돌아가는 복도를 바라봤을
# Chapter 247: Things That Cannot Be Said The fluorescent light in the hospital room flickered again. Sae-ah tried to
# 제247화: 말할 수 없는 것들 병실의 형광등이 다시 울렁거렸다. 세아는 그 빛의 진동을 따라 자신의 호흡을 맞추려고 했다. 들숨,
# Chapter 246: A Mother’s Choice Her mother’s hand slipped from Seo-ah’s grasp. Slowly. Like something sinking through water. Seo-ah
# 제246화: 어머니의 선택 어머니의 손이 세아의 손에서 빠져나갔다. 천천히. 마치 물 속에서 떨어져 나가는 것처럼. 세아는 그것을 붙잡으려 했지만,
# Chapter 245: The Weight of Silence Seo-ah wrapped her mother’s hand in her own. Very slowly. As if handling
# 제245화: 침묵의 무게 세아는 어머니의 손을 자신의 손으로 감쌌다. 아주 천천히. 마치 부서질 것을 다루는 것처럼. 하지만 어머니의 손은
# Chapter 244: How to Let Go Sae-ah stood outside the hospital room. More precisely, in front of the doo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