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것도 아닌 것을 위해 불탄 소녀 – 제202화: 손가락이 도달할 수 없는 곳
# 제202화: 손가락이 도달할 수 없는 곳 하늘이의 목소리는 휴대폰 스피커를 통해 병실에 들어왔다. 세아가 결국 받았기 때문이었다. 다섯 번째 […]
# 제202화: 손가락이 도달할 수 없는 곳 하늘이의 목소리는 휴대폰 스피커를 통해 병실에 들어왔다. 세아가 결국 받았기 때문이었다. 다섯 번째 […]
# Chapter 201: The Signal at Dawn, What Refuses to Wake Mom’s fingers trembled. Seah saw it. A movement so
# 제201화: 새벽의 신호, 깨어나지 않는 것들 엄마의 손가락이 떨렸다. 세아는 그것을 봤다. 아주 작은 움직임. 밀리미터 단위의. 하지만 분명한.
# Chapter 200: When Mother’s Eyes Open Time flows differently in a hospital room. The clock’s second hand moves at
# 제200화: 어머니의 눈이 열릴 때 병실의 시간은 다르게 흐른다. 시계의 초침은 같은 속도로 움직이지만, 그것이 측정하는 것은 시간이 아니라
# Chapter 199: Things That Cannot Return Seoul Station Plaza at 11:30 PM. Seo-ah stood there. One hour after Kang
# 제199화: 돌아올 수 없는 것들 서울역 광장은 밤 11시 30분이었다. 세아는 거기 서 있었다. 강리우가 간 지 한 시간
# Chapter 198: The Weight of Truth, The End of Silence When Kang Riou stood from beside the bed, his
# 제198화: 진실의 무게, 침묵의 끝 강리우가 침대 옆에서 일어섰을 때, 그의 손이 어머니의 손을 놓지 못했다. 세아는 그 순간을
# Chapter 197: The Weight of Family, the Color of Silence Kang Riou’s eyes found Dohyeon. It was a mo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