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목: LG CNS | 티커: 064400 | 시장: 코스피
업종: IT서비스(AI·클라우드·스마트팩토리)
2025 매출: 6조 1,295억 | 영업익: 5,558억
AI·클라우드 매출: 3조 5,872억(전체 비중 ~60%, +7% YoY)
IPO: 2026.2.5 코스피 상장 | 공모가: 61,900원
핵심: 에이전틱 AI 생태계 + AI 데이터센터 DBO + 스마트팩토리 확장
6.1조 매출, 영업익 5,558억 — AI가 실적을 끌었다
LG CNS(064400)가 2025년 매출 6조 1,295억 원, 영업이익 5,558억 원을 달성했다. 2026년 2월 코스피 상장 직전에 역대 최대 실적을 찍은 것이다. 핵심은 AI·클라우드 분야로, 연간 매출이 전년 대비 7.0% 성장한 3조 5,872억 원을 기록하며 전체 매출의 약 60%를 차지했다.
4분기만 떼어놓으면 매출 1조 9,357억 원, 영업이익 2,160억 원이다. AI·클라우드 수주가 지속적으로 확대되고 있으며, LG그룹의 IT서비스 계열사로서 LG전자·LG화학·LG에너지솔루션 등 그룹사 IT 인프라를 담당하면서 외부 고객 확장에도 속도를 내고 있다.
에이전틱 AI + 데이터센터 DBO — 2026년 성장 엔진
LG CNS가 2026년 주력으로 내세우는 두 축은 에이전틱 AI(Agentic AI)와 AI 데이터센터 DBO다.
에이전틱 AI는 단순 질의응답을 넘어 업무를 자율적으로 수행하는 차세대 AI다. LG CNS는 기업 고객을 대상으로 에이전틱 AI 생태계를 구축하고 있다. 보고서 자동 작성, 생산 공정 최적화, 고객 응대 자동화 등 실제 업무에 AI 에이전트를 투입하는 모델이다.
AI 데이터센터 DBO(Design-Build-Operation)는 설계부터 구축, 운영까지 일괄 수행하는 사업이다. LG CNS는 국내 최초로 데이터센터 DBO 사업을 시작한 기업으로, 글로벌 AI 데이터센터 시장까지 공략하고 있다. AI 인프라 투자가 폭발하는 현재, DBO 역량은 삼성SDS·SK C&C와 차별화되는 핵심 경쟁력이다.
스마트팩토리 사업도 확장 중이다. 방산·반도체·제약 영역에서 수주한 프로젝트를 안정적으로 진행하면서, 중소·중견 제조기업을 위한 경량형 솔루션 판매를 확대하고 있다.
| 사업부 | 2025 매출 | 비중 | 성장률 |
| AI·클라우드 | 3조 5,872억 | ~60% | +7% |
| 스마트팩토리 | ~8,000억 | ~13% | +5% |
| 엔터프라이즈 IT | ~1조 2,000억 | ~20% | +2% |
| 기타(물류·금융) | ~5,400억 | ~7% | +3% |
밸류에이션 — 공모가 61,900원의 적정성
LG CNS는 공모가 61,900원에 상장했다. 2025년 영업이익 5,558억 원 기준 PER은 약 20~25배 수준으로, 국내 IT서비스 업종 평균(15~18배)보다 높다. 프리미엄의 근거는 AI·클라우드 성장성과 DBO 사업의 독보적 위치다.
| 기업 | 매출 | AI비중 | PER(2026E) |
| LG CNS(064400) | 6.1조 | ~60% | 20~25배 |
| 삼성SDS(018260) | 13.3조 | ~40% | 15~17배 |
| SK C&C | 비상장 | ~35% | – |
| Accenture(ACN) | $65B | ~45% | 28~30배 |
• 2026년 5월: 1Q26 실적 발표 (IPO 후 첫 분기 실적)
• 2026년 상반기: 에이전틱 AI 솔루션 글로벌 출시 예정
• 2026년 하반기: AI 데이터센터 DBO 해외 수주 가시화 여부
• 2026년 11월: 상장 후 6개월 보호예수 해제
관전포인트
1. 1Q26 실적: 5월 발표될 1분기 실적이 공모가 밸류에이션을 정당화할 수 있는지가 최대 관건이다. AI·클라우드 매출 성장률이 10% 이상 유지되지 않으면 프리미엄 축소 압력이 발생한다.
2. 보호예수 해제(11월): 상장 후 6개월 시점에 대주주·기관의 보호예수가 풀린다. 물량 출회 가능성이 주가에 선반영될 수 있다.
3. 외부 고객 비중 확대: 그룹사 캡티브 매출 비중을 줄이고 외부 고객을 늘리는 것이 밸류에이션 재평가의 열쇠다.
4. 글로벌 AI 데이터센터 수주: DBO 해외 진출이 실현되면 성장 스토리가 한 단계 업그레이드된다. 동남아·중동 시장이 주 타겟이다.
Q: LG CNS는 LG그룹 일감 몰아주기 리스크가 있나?
A: 있다. IT서비스 계열사의 고질적 이슈다. 그룹사 매출 의존도가 높으면 독립적 성장성에 의문이 제기되고, 규제 리스크도 있다. LG CNS는 외부 고객 확장을 통해 이 비중을 줄이고 있으며, IPO 이후 이 지표가 더 중요해진다.
Q: DBO가 일반 SI와 뭐가 다른가?
A: SI는 고객의 IT 시스템을 구축해주는 일회성 프로젝트인 반면, DBO는 설계(Design)-구축(Build)-운영(Operation)을 장기 계약으로 일괄 수행한다. AI 데이터센터 DBO는 전력·냉각·네트워크 설계부터 GPU 클러스터 운영까지 포함하므로 기술 진입 장벽이 높다. 한 번 수주하면 5~10년 장기 매출이 발생하는 구조다.
Q: IPO 공모주를 산 투자자는 지금 어떤 상황인가?
A: 공모가 61,900원 기준으로, 현재 주가가 이 수준 근처에서 등락하고 있다면 손익분기 상태다. IPO 후 첫 분기 실적(5월 발표)이 공모가 방어의 분수령이 된다.
※ 본 기사는 중앙이코노미뉴스, 서울경제, ZDNet, LG 뉴스룸 등 복수 매체 보도를 재가공한 것입니다. 투자 판단은 본인 책임입니다.
본 콘텐츠는 AI가 자동 생성한 분석 자료이며, 투자 추천이 아닙니다. 특정 종목의 매수·매도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모든 투자 판단과 그에 따른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본 자료는 참고용이며, 정확성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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