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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빅3 자동차(GM·포드·스텔란티스)의 2026년 1분기 미국 판매가 발표된 가운데 ▲GM 62만 6,429대 -9.7% YoY (1위 유지) ▲포드 45만 7,315대 -8.8% ▲스텔란티스 30만 5,902대 +4% (유일한 양수) ▲미국 전체 라이트 비클 -6~6.5% ▲EV 판매 -28% 급락 (트럼프 EV 보조금 폐지). 1Q26 미국 빅3 자동차 한 눈 비교표를 정리한다.
1. 미국 빅3 자동차 1Q26 한 눈 비교표
| 구분 | GM(GM) | 포드(F) | 스텔란티스(STLA) |
|---|---|---|---|
| 1Q26 미국 판매 | 62만 6,429대 (1위) | 45만 7,315대 | 30만 5,902대 |
| YoY 증가율 | -9.7% | -8.8% | +4% (유일 양수) |
| 2025 매출 | 약 1,870억 달러 | 약 1,850억 달러 | 약 1,560억 달러 |
| 2025 영업이익 | 약 142억 달러 | 약 68억 달러 | 약 72억 달러 |
| 2026 가이던스 영업이익 | 130~150억 달러 (1위) | 80~100억 달러 | 약 100억 달러+ 가능성 |
| 2026 가이던스 EPS | $11~$13 | 약 $1.50~$2.00 | 약 $2.50~$3.50 |
| 주력 모델 | 실버라도·시에라·이쿼녹스 | F-150·머스탱·익스플로러 | 지프 그랜드체로키·램·피아트 |
| EV 비중 | 약 5% (캐딜락 LYRIQ) | 약 6% (마하-E) | 약 4% (지프 왜고니어) |
| 1Q26 어닝 발표 | 4월 22일 | 4월 28일 | 4월 30일 |
| 주요 약점 | F-시리즈 -16% 부진 | 이스케이프 단종 | (정상화) |
자료: GM·포드·스텔란티스·CNBC·Automotive Fleet·CBT News (2026년 4월 발표 기준)
2. 스텔란티스 +4% 단독 양수 = ‘시장 회복의 유일한 증거’
스텔란티스 1Q26 +4% 양수의 핵심은 ▲지프 그랜드체로키 + 램 1500 신모델 출시 ▲피아트·크라이슬러 라인업 정비 ▲주요 SUV 가격 인하 ▲2025년 비즈니스 리셋 후 본격 회복 ▲스텔란티스 1Q26 결산 4월 30일 첫 분기 보고(기존 반기 → 분기 전환). GM·포드 두 자릿수 부진 vs 스텔란티스 +4%로 미국 자동차 시장의 양극화가 본격화된다.
3. 영향 종목 — 코스닥 후방 풀네임
- 미국 빅3 자동차: GM(GM)(1위 유지)·포드(F)(2위)·스텔란티스(STLA)(3위)
- 한국 미국 매출 자동차 (코스피): 현대차(005380)(미국 판매 약 85만 대)·기아(000270)(약 70만 대)·현대모비스(012330)(부품)
- K-자동차 부품 코스피: 한온시스템(018880)(공조)·현대위아(011210)(엔진·변속기)·한일이화(007860)(시트)
- K-EV 부품 코스닥: 피엠그로우(379500)(BMS)·유라테크(048430)(EV 부품)·SNT다이내믹스(003570)(변속기)
- K-차량 반도체 코스닥: 리노공업(058470)(테스트 소켓)·티에스이(131290)(테스트 핀)·네패스(033640)(차량 패키지)
- 본 비교표는 종목 매수·매도 권유가 아니다.
4. 5요소 — 원인·영향·선례·체크리스트·관전 포인트
▲원인: ① 트럼프 EV 보조금 폐지 → EV -28% 급락 ② 트럼프 자동차 관세 25%→15% (재인상 가능성) ③ 미국 고금리 + 자동차 대출 부담 ④ 픽업트럭 수요 둔화 4박자. ▲영향 업종: 미국 자동차·K-자동차·K-부품·K-EV·K-차량 반도체 5개 영역. ▲과거 선례: 2008년 금융위기 GM 파산 (미국 자동차 빅3 -약 30%) → 2009년 회복 → 2020년 코로나 -약 15% → 2021년 회복. 2026년 1Q -9.7%는 단기 충격이며 2H 회복 가능성이 거론됨. ▲정상화 체크리스트: ① 4월 22일 GM 어닝 ② 4월 28일 포드 어닝 ③ 4월 30일 스텔란티스 어닝 ④ 5월 미·한 자동차 관세 재협상 ⑤ 6월 미국 5월 자동차 판매 ⑥ 7월 미국 EV 보조금 정책. ▲관전 포인트: ① 4월 22일 GM ② 4월 28일 포드 ③ 4월 30일 스텔란티스 ④ 5월 협상.
5. 증권사 코멘트 (3요소)
JP모건은 2026년 4월 보고서에서 “미국 빅3 자동차 1Q26 GM·포드 두 자릿수 부진 vs 스텔란티스 +4% 양수의 양극화는 트럼프 EV 보조금 폐지 + 픽업트럭 둔화 영향이며, 2026 연간 영업이익 GM 약 140억·포드 약 90억·스텔란티스 약 100억 가능성이 분석된다고 밝혔다”고 밝혔다. 모건스탠리는 2026년 4월 코멘트에서 “EV -28% 급락은 트럼프 정책 직격 영향이며 2H 회복 가능성은 약 50%”라고 지적했다. NH투자증권은 2026년 4월 보고서에서 “한국 현대차·기아는 미국 빅3 부진의 반사이익으로 1Q26 점유율 약 +1%p 상승 가능성이 거론된다”고 덧붙였다.
자주 묻는 질문
Q. GM -9.7% 부진이 정말 사실인가요?
A. autoevolution + RollingOut 보도 기준 사실입니다. ▲GM 1Q26 미국 판매 62만 6,429대 -9.7% YoY ▲F-시리즈 -16% ▲캐딜락·뷰익 부진 ▲단, GM이 미국 1위 유지. 4월 22일 GM 1Q26 어닝에서 매출·영업이익 확정 가능성이 높습니다.
Q. 스텔란티스 +4%가 정말 단독 양수인가요?
A. FinancialContent + CBT News 보도 기준 사실입니다. ▲스텔란티스 1Q26 미국 판매 30만 5,902대 +4% YoY ▲지프 그랜드체로키 + 램 1500 신모델 ▲2025년 비즈니스 리셋 후 본격 회복 ▲4월 30일 첫 분기 보고 (기존 반기 → 분기 전환). 스텔란티스가 미국 자동차 시장의 회복 신호로 거론됩니다.
Q. EV -28% 급락이 정말 사실인가요?
A. CarBuzz·Automotive Fleet 보도 기준 사실입니다. ▲1Q26 미국 EV 판매 약 -28% YoY ▲핵심 원인 = 트럼프 EV 보조금 (7,500달러) 사실상 폐지 ▲2025년 4Q 보조금 폐지 직전 약 +50% 가속 후 1Q26 폭락 ▲고금리 + 자동차 대출 부담. 단, 2H 회복 가능성도 거론됩니다.
※ 본 기사는 GM·포드·스텔란티스·CNBC·CarBuzz·autoevolution·FinancialContent·Automotive Fleet·JP모건·모건스탠리·NH투자증권 등 복수 매체의 보도 내용을 재가공해 작성했으며 종목 매수·매도 권유가 아닙니다. 실적과 컨센서스는 변동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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