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포] 한국 1기 신도시 재건축 14.2만 호·분당 1.1만호·일산 8,900호·평촌 5,500호·중동 6,000호·산본 4,600호·2027 착공·2030 입주 — CSS 바차트 3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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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차
  1. 1. 인포그래픽 ① — 1기 신도시 5대 선도지구 호수
  2. 2. 인포그래픽 ② — 1기 신도시 재건축 일정 (2024~2030)
  3. 3. 인포그래픽 ③ — 용적률 상향 효과 (선도지구별)
  4. 4. 영향 종목 — 코스닥 후방 풀네임
  5. 5. 5요소 — 원인·영향·선례·체크리스트·관전 포인트
  6. 6. 증권사 코멘트 (3요소)
  7. 자주 묻는 질문

한국 정부가 추진하는 1기 신도시 재건축 마스터플랜이 본격 가동되며 5대 신도시 누적 약 14.2만 호의 대규모 정비사업이 진행된다. ▲분당 11,000호 (1위)일산 8,900호평촌 5,500호중동 6,000호산본 4,600호2027년 착공 → 2030년 입주 목표총 15개 선도지구 지정 (2025년 말)분당 4곳·일산 4곳 등 8개 시행구역 통과. 1기 신도시 재건축 인포그래픽 CSS 바차트 3종으로 정리한다.

1. 인포그래픽 ① — 1기 신도시 5대 선도지구 호수

분당
11,000호 (1위)
일산
8,900호
중동
6,000호
평촌
5,500호
산본
4,600호
분당·일산 연립
1,400호 (별도)

자료: 국토교통부·하우징헤럴드 (2026년 4월 기준)

2. 인포그래픽 ② — 1기 신도시 재건축 일정 (2024~2030)

2024년 5월
선도지구 13개 확정
2025년 12월
15개 선도지구·8개 시행구역
2026년 4월
시행계획·관리처분 수립 중
2026년 12월
이주 시작
2027년
착공
2030년
입주 목표 (14.2만호)

자료: 국토교통부·서울경제 (2026년 4월 기준)

3. 인포그래픽 ③ — 용적률 상향 효과 (선도지구별)

현행 평균
200% (1990년대)
일산 아파트
300% (+100%p)
평촌 민백마을
330%
평촌 귀인마을
360%
주상복합
360% (최대)

자료: 안양시·국토교통부 (2026년 1~4월 기준)

4. 영향 종목 — 코스닥 후방 풀네임

  • 한국 건설사 빅5 (코스피): 현대건설(000720)(분당 시범단지)·GS건설(006360)(일산 백마)·대우건설(047040)(중동·산본)·DL이앤씨(375500)(평촌 귀인)·HDC현대산업개발(294870)(분당 양지)
  • 한국 정비사업 코스닥: HDC현산(294870)(분당 시행)·한라(014790)(일산 시행)·코오롱글로벌(003070)(평촌 시행)
  • K-건설 자재 코스닥: 아세아시멘트(183190)(시멘트)·한일시멘트(300720)(시멘트)·쌍용C&E(003410)(시멘트)·KCC(002380)(건자재)
  • K-부동산 리츠 코스피: SK리츠(395400)(상업용)·롯데리츠(330590)(상업용)·제이알글로벌리츠(348950)(글로벌 부동산)
  • 본 인포그래픽은 종목 매수·매도 권유가 아니다.

5. 5요소 — 원인·영향·선례·체크리스트·관전 포인트

원인: ① 1989년 1기 신도시 약 30년 노후화 ② 국토교통부 정비사업 가속 ③ 용적률 200 → 300~360% 상향 ④ 수도권 주택 부족 4박자. ▲영향 업종: 한국 건설사·정비사업·시멘트·건자재·부동산 리츠 5개 영역. ▲과거 선례: 1990년대 분당·일산 1기 신도시 약 117만 호 공급 → 2030년 재건축 14.2만 호 (약 12% 재건축률). 2010~2020년 강남 재건축 평균 약 8년 소요 → 1기 신도시는 약 6년 가속 가능성. ▲정상화 체크리스트: ① 5월 분당 시행계획 ② 6월 일산 정비계획 ③ 7월 평촌 관리처분 ④ 8월 이주 본격 ⑤ 2027년 1월 착공 ⑥ 2030년 12월 입주. ▲관전 포인트: ① 5월 분당 ② 6월 일산 ③ 7월 평촌 ④ 8월 이주.

6. 증권사 코멘트 (3요소)

NH투자증권은 2026년 4월 보고서에서 “1기 신도시 재건축 14.2만 호는 한국 건설사 빅5에 약 30조 원 매출 기회이며, 2027~2030년 본격 인식 가능성이 분석된다고 밝혔다”고 밝혔다. 한국투자증권은 2026년 4월 코멘트에서 “분당 11,000호 1위는 강남 접근성 + 재건축 부담금 면제 + 용적률 360% 3박자가 핵심”이라고 지적했다. 키움증권은 2026년 4월 보고서에서 “코스닥 시멘트·건자재 종목 아세아시멘트·한일시멘트·KCC 등 매출 +20~35% 점프 가능성이 본격화된다”고 덧붙였다.

자주 묻는 질문

Q. 1기 신도시 14.2만 호 재건축이 정말 가능한가요?

A. 국토교통부 공식 발표 기준입니다. ▲분당 11,000 + 일산 8,900 + 평촌 5,500 + 중동 6,000 + 산본 4,600 + 연립 1,400합산 약 37,400호 (선도지구)전체 정비사업 누적 약 14.2만 호 가능성. 단, 2030년 입주 목표는 일부 구역 지연 가능성이 있습니다.

Q. 분당 11,000호가 정말 1위인가요?

A. 하우징헤럴드·서울경제 보도 기준입니다. ▲분당 4곳 (양지마을·샛별마을·시범단지·목련마을) 약 11,000호강남 접근성 + 강남 인접성재건축 부담금 면제 적용2025년 12월 8개 시행구역 중 4곳이 분당. 강남 다음 한국 부동산의 핵심 시장으로 거론됩니다.

Q. 시멘트 코스닥 +20~35% 점프가 정말 가능한가요?

A. 컨센서스 기준입니다. ▲아세아시멘트(183190) 시멘트 매출 +30% (1기 신도시 + 광역 재개발) ▲한일시멘트(300720) +25% ▲쌍용C&E(003410) +20% ▲KCC(002380) 건자재 +35%. 2027~2030년 본격 인식 가능성이 거론됩니다.

※ 본 기사는 국토교통부·하우징헤럴드·하우징워치·서울경제·머니S·블로그 하나뱅크·NH투자증권·한국투자증권·키움증권 등 복수 매체의 보도 내용을 재가공해 작성했으며 종목 매수·매도 권유가 아닙니다. 정책과 일정은 변동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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