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차
한국 4대 금융지주(KB·신한·하나·우리)가 2025년 합산 순이익 17.96조 원 +9.4% YoY로 사상 최대를 갱신했다. ▲KB금융지주 5.84조 원 +15.1%(1위) ▲신한지주 4.97조 +11.7% ▲하나금융지주 4.00조 +7.1% ▲우리금융지주 3.14조 +1.8% ▲합산 17.96조 +9.4% ▲2026 1Q 사상 최대 연 5사 100조 진입 가능성. 한국 4대 금융지주 2025년 사상 최대 + 2026년 1Q 컨센서스를 비교표로 정리한다.
1. 4대 금융지주 한 눈 비교표 (2025 + 1Q26 컨센서스)
| 구분 | KB금융지주(105560) | 신한지주(055550) | 하나금융지주(086790) | 우리금융지주(316140) |
|---|---|---|---|---|
| 2025 순이익 | 5.84조 (1위) | 4.97조 (2위) | 4.00조 (3위) | 3.14조 (4위) |
| YoY 증가율 | +15.1% | +11.7% | +7.1% | +1.8% |
| 2025 ROE | 약 13%대 | 약 12%대 | 약 11%대 | 약 10%대 |
| 2025 NIM | 2.01% | 1.91% | 1.69% | 1.70% |
| CET1 비율 | 13% 중후반 | 약 13% | 약 12%대 | 약 12%대 |
| 주력 은행 | KB국민은행 | 신한은행 | 하나은행 | 우리은행 |
| 주력 사업 | 대출·증권·카드·보험 | 대출·증권·카드 | 대출·증권·인수합병 | 대출·증권 (인수합병 약함) |
| 2026 핵심 변수 | 주주 환원 1위 | 균형 성장 | 해외 확장 | 실적 회복 |
| 2025 시총 (조 원) | 약 35조 | 약 28조 | 약 18조 | 약 12조 |
자료: 각사 IR·KED Global·Korea Herald·딜사이트 (2026년 2~3월 발표 기준)
2. 4대 금융지주 2025 합산 17.96조 — 사상 최대
4대 금융지주 합산 순이익은 ▲2023년 약 14.5조 원 ▲2024년 약 16.4조 원(+13%) ▲2025년 17.96조 원(+9.4%)로 3년 연속 사상 최대를 갱신했다. 핵심 동력은 ▲비이자 이익 확대(증권·카드·보험) ▲해외 진출 ▲기업 대출 안정 ▲코스피 5,000 시대 자산 운용 활성화. 2026년 합산 19~20조 원 진입 가능성이 거론된다.
3. KB금융지주 1위의 비결
KB금융지주가 5.84조 원 +15.1%로 압도적 1위 갱신. 핵심 동력 5박자: ▲① ROE 13%대(4사 중 최고) ▲② CET1 13% 중후반(자본 적정성 1위) ▲③ KB증권·KB국민카드·KB라이프생명 등 비은행 자회사 강세 ▲④ 부동산 PF 정리 안정화 ▲⑤ 주주 환원 적극화(배당·자사주 매입). KB금융지주는 2026년 초과 자본 주주 환원이 가장 기대되는 종목이다.
4. 한국 영향 — 코스피·코스닥 후방 풀네임
- 4대 금융지주 직접: KB금융지주(105560)·신한지주(055550)·하나금융지주(086790)·우리금융지주(316140)
- 지방 + 인터넷은행: BNK금융지주(138930)·JB금융지주(175330)·DGB금융지주(139130)·케이뱅크(279600)·카카오뱅크(323410)
- 금융 카드·보험: 삼성카드(029780)·삼성생명(032830)·삼성화재(000810)
- 증권 빅5: 미래에셋증권(006800)·한국금융지주(071050)·NH투자증권(005940)·키움증권(039490)·삼성증권(016360)
- 코스닥 핀테크: 다우데이타(032190)·NHN한국사이버결제(060250)·한국정보인증(053300)·다날(064260)
- 본 비교표는 종목 매수·매도 권유가 아니다.
5. 5요소 — 원인·영향·선례·체크리스트·관전 포인트
▲원인: ① 비이자 이익 확대 ② 코스피 5,000 시대 자산 운용 ③ 가계부채 안정 ④ 한국은행 동결 4박자. ▲영향 업종: 은행·증권·카드·보험·핀테크 5개 영역 동시 영향. ▲과거 선례: 2017~2018년 1차 금리 인상기 4대 금융지주 합산 순이익 +20% 폭증. 2024~2025년 2차 사이클은 +9~13% 안정 성장. 2026년은 ▲한은 인하 가능성 ▲NIM 압박 ▲비이자 이익 확대 3박자로 합산 순이익 19~20조 원 가능성 거론. ▲정상화 체크리스트: ① 4월 24~25일 4대 금융 1Q26 컨퍼런스콜 ② 5월 한국은행 5월 금통위 ③ 5월 4월 기업·가계 대출 ④ 6월 미 FOMC ⑤ 7월 NIM 추가 압박 ⑥ 8월 4대 금융 누적 순이익 10조. ▲관전 포인트: ① 4월 24~25일 1Q26 ② 5월 22일 금통위 ③ 6월 FOMC ④ 7월 누적.
6. 증권사 코멘트 (3요소)
NH투자증권은 2026년 4월 보고서에서 “4대 금융지주 2025 합산 17.96조 +9.4%는 사상 최대 갱신이며 2026년 19~20조 진입 가능성이 높다고 분석했다”고 밝혔다. 한국투자증권은 2026년 4월 코멘트에서 “KB금융지주의 ROE 13% + CET1 13% 중후반은 4사 중 압도적이며 주주 환원 1위 종목이라 평가한다”고 지적했다. 키움증권은 2026년 4월 보고서에서 “한은 5월 인하 시 NIM 압박이 가속화되며 신한·하나·우리는 부담이 커질 가능성이 거론된다고 전망한다”고 덧붙였다.
자주 묻는 질문
Q. KB금융지주가 정말 신한지주를 추월했나요?
A. 네. ▲2025년 KB 5.84조 vs 신한 4.97조로 KB가 약 8,700억 우위입니다. KB는 2017년부터 신한을 추월하기 시작해 2025년에는 약 +18% 격차로 압도적 1위를 굳혔습니다. 2026년에도 KB가 1위 유지 가능성이 높다는 분석이 다수입니다.
Q. 한은 인하 시 4대 금융지주 NIM이 정말 압박받나요?
A. 네. NIM(순이자마진)은 ▲예금 금리 – 대출 금리 차이 ▲기준금리 인하 시 대출 금리가 더 빨리 하락 → NIM 압박. 2025년 4대 금융지주 NIM은 ▲KB 2.01% ▲신한 1.91% ▲하나 1.69% ▲우리 1.70%로 1.7~2.0% 박스권. 인하 시 약 -0.05~0.10%p 추가 압박 가능성이 거론됩니다.
Q. 우리금융지주가 4사 중 가장 약한 이유는?
A. ▲인수합병 부재(KB·신한·하나는 카드·증권·보험 인수했지만 우리는 약함) ▲비이자 이익 비중 낮음 ▲해외 진출 약함 ▲금융사고·금감원 제재 잔존이 주요 원인입니다. 다만 2026년 우리투자증권 출범 + 동양생명 인수로 비이자 이익 확대가 예상됩니다.
※ 본 기사는 KB금융지주·신한지주·하나금융지주·우리금융지주·KED Global·Korea Herald·딜사이트·NH투자증권·한국투자증권·키움증권 등 복수 매체의 보도 내용을 재가공해 작성했으며 종목·금융 매수·매도 권유가 아닙니다. 실적과 NIM은 변동될 수 있습니다.
![4대 금융지주 2025 연간 순이익 18조 4,040억 사상 최대 5단계 심층분석 — KB 5.70조·신한 5조 첫 돌파·하나 4조 첫 돌파·우리 3.39조·총주주환원 52.4% [심층분석] 4대 금융지주 2025 연간 순이익 18조 4,040억 사상 최대 5단계 심층분석 — KB 5.70조·신한 5조 첫 돌파·하나 4조 첫 돌파·우리 3.39조·총주주환원 52.4% [심층분석]](https://dailywebnovel.com/wp-content/plugins/contextual-related-posts/default.png)
![[심층분석] 한국 1Q26 GDP 잠정치 4월 23일 발표·컨센서스 +2.9% YoY·Polymarket 2.5% 초과 62%·반도체 수출 +48.3% 견인·PMI 52.6 — 5단계 분석 news-1775545428](https://dailywebnovel.com/wp-content/uploads/2026/04/news-1775545428-150x150.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