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교] 한국 4대 금융지주 2025 순이익 합산 17.96조 +9.4%·KB 5.84조 1위·신한 4.97조·하나 4.00조·우리 3.14조 — 한 눈 비교표

⏱️ 약 6분 읽기
📑 목차
  1. 1. 4대 금융지주 한 눈 비교표 (2025 + 1Q26 컨센서스)
  2. 2. 4대 금융지주 2025 합산 17.96조 — 사상 최대
  3. 3. KB금융지주 1위의 비결
  4. 4. 한국 영향 — 코스피·코스닥 후방 풀네임
  5. 5. 5요소 — 원인·영향·선례·체크리스트·관전 포인트
  6. 6. 증권사 코멘트 (3요소)
  7. 자주 묻는 질문

한국 4대 금융지주(KB·신한·하나·우리)가 2025년 합산 순이익 17.96조 원 +9.4% YoY로 사상 최대를 갱신했다. ▲KB금융지주 5.84조 원 +15.1%(1위)신한지주 4.97조 +11.7%하나금융지주 4.00조 +7.1%우리금융지주 3.14조 +1.8%합산 17.96조 +9.4%2026 1Q 사상 최대 연 5사 100조 진입 가능성. 한국 4대 금융지주 2025년 사상 최대 + 2026년 1Q 컨센서스를 비교표로 정리한다.

1. 4대 금융지주 한 눈 비교표 (2025 + 1Q26 컨센서스)

구분KB금융지주(105560)신한지주(055550)하나금융지주(086790)우리금융지주(316140)
2025 순이익5.84조 (1위)4.97조 (2위)4.00조 (3위)3.14조 (4위)
YoY 증가율+15.1%+11.7%+7.1%+1.8%
2025 ROE약 13%대약 12%대약 11%대약 10%대
2025 NIM2.01%1.91%1.69%1.70%
CET1 비율13% 중후반약 13%약 12%대약 12%대
주력 은행KB국민은행신한은행하나은행우리은행
주력 사업대출·증권·카드·보험대출·증권·카드대출·증권·인수합병대출·증권 (인수합병 약함)
2026 핵심 변수주주 환원 1위균형 성장해외 확장실적 회복
2025 시총 (조 원)약 35조약 28조약 18조약 12조

자료: 각사 IR·KED Global·Korea Herald·딜사이트 (2026년 2~3월 발표 기준)

2. 4대 금융지주 2025 합산 17.96조 — 사상 최대

4대 금융지주 합산 순이익은 ▲2023년 약 14.5조 원2024년 약 16.4조 원(+13%) ▲2025년 17.96조 원(+9.4%)로 3년 연속 사상 최대를 갱신했다. 핵심 동력은 ▲비이자 이익 확대(증권·카드·보험) ▲해외 진출 ▲기업 대출 안정 ▲코스피 5,000 시대 자산 운용 활성화. 2026년 합산 19~20조 원 진입 가능성이 거론된다.

3. KB금융지주 1위의 비결

KB금융지주가 5.84조 원 +15.1%로 압도적 1위 갱신. 핵심 동력 5박자: ▲① ROE 13%대(4사 중 최고) ▲② CET1 13% 중후반(자본 적정성 1위) ▲③ KB증권·KB국민카드·KB라이프생명 등 비은행 자회사 강세④ 부동산 PF 정리 안정화⑤ 주주 환원 적극화(배당·자사주 매입). KB금융지주는 2026년 초과 자본 주주 환원이 가장 기대되는 종목이다.

4. 한국 영향 — 코스피·코스닥 후방 풀네임

  • 4대 금융지주 직접: KB금융지주(105560)·신한지주(055550)·하나금융지주(086790)·우리금융지주(316140)
  • 지방 + 인터넷은행: BNK금융지주(138930)·JB금융지주(175330)·DGB금융지주(139130)·케이뱅크(279600)·카카오뱅크(323410)
  • 금융 카드·보험: 삼성카드(029780)·삼성생명(032830)·삼성화재(000810)
  • 증권 빅5: 미래에셋증권(006800)·한국금융지주(071050)·NH투자증권(005940)·키움증권(039490)·삼성증권(016360)
  • 코스닥 핀테크: 다우데이타(032190)·NHN한국사이버결제(060250)·한국정보인증(053300)·다날(064260)
  • 본 비교표는 종목 매수·매도 권유가 아니다.

5. 5요소 — 원인·영향·선례·체크리스트·관전 포인트

원인: ① 비이자 이익 확대 ② 코스피 5,000 시대 자산 운용 ③ 가계부채 안정 ④ 한국은행 동결 4박자. ▲영향 업종: 은행·증권·카드·보험·핀테크 5개 영역 동시 영향. ▲과거 선례: 2017~2018년 1차 금리 인상기 4대 금융지주 합산 순이익 +20% 폭증. 2024~2025년 2차 사이클은 +9~13% 안정 성장. 2026년은 ▲한은 인하 가능성 ▲NIM 압박 ▲비이자 이익 확대 3박자로 합산 순이익 19~20조 원 가능성 거론. ▲정상화 체크리스트: ① 4월 24~25일 4대 금융 1Q26 컨퍼런스콜 ② 5월 한국은행 5월 금통위 ③ 5월 4월 기업·가계 대출 ④ 6월 미 FOMC ⑤ 7월 NIM 추가 압박 ⑥ 8월 4대 금융 누적 순이익 10조. ▲관전 포인트: ① 4월 24~25일 1Q26 ② 5월 22일 금통위 ③ 6월 FOMC ④ 7월 누적.

6. 증권사 코멘트 (3요소)

NH투자증권은 2026년 4월 보고서에서 “4대 금융지주 2025 합산 17.96조 +9.4%는 사상 최대 갱신이며 2026년 19~20조 진입 가능성이 높다고 분석했다”고 밝혔다. 한국투자증권은 2026년 4월 코멘트에서 “KB금융지주의 ROE 13% + CET1 13% 중후반은 4사 중 압도적이며 주주 환원 1위 종목이라 평가한다”고 지적했다. 키움증권은 2026년 4월 보고서에서 “한은 5월 인하 시 NIM 압박이 가속화되며 신한·하나·우리는 부담이 커질 가능성이 거론된다고 전망한다”고 덧붙였다.

자주 묻는 질문

Q. KB금융지주가 정말 신한지주를 추월했나요?

A. 네. ▲2025년 KB 5.84조 vs 신한 4.97조로 KB가 약 8,700억 우위입니다. KB는 2017년부터 신한을 추월하기 시작해 2025년에는 약 +18% 격차로 압도적 1위를 굳혔습니다. 2026년에도 KB가 1위 유지 가능성이 높다는 분석이 다수입니다.

Q. 한은 인하 시 4대 금융지주 NIM이 정말 압박받나요?

A. 네. NIM(순이자마진)은 ▲예금 금리 – 대출 금리 차이 ▲기준금리 인하 시 대출 금리가 더 빨리 하락 → NIM 압박. 2025년 4대 금융지주 NIM은 ▲KB 2.01% ▲신한 1.91% ▲하나 1.69% ▲우리 1.70%로 1.7~2.0% 박스권. 인하 시 약 -0.05~0.10%p 추가 압박 가능성이 거론됩니다.

Q. 우리금융지주가 4사 중 가장 약한 이유는?

A. ▲인수합병 부재(KB·신한·하나는 카드·증권·보험 인수했지만 우리는 약함) ▲비이자 이익 비중 낮음해외 진출 약함금융사고·금감원 제재 잔존이 주요 원인입니다. 다만 2026년 우리투자증권 출범 + 동양생명 인수로 비이자 이익 확대가 예상됩니다.

※ 본 기사는 KB금융지주·신한지주·하나금융지주·우리금융지주·KED Global·Korea Herald·딜사이트·NH투자증권·한국투자증권·키움증권 등 복수 매체의 보도 내용을 재가공해 작성했으며 종목·금융 매수·매도 권유가 아닙니다. 실적과 NIM은 변동될 수 있습니다.

Leave a Comment

Your email address will not be published. Required fields are marked *

Scroll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