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포그래픽] 글로벌 EV 배터리 1~2월 점유율 CATL 42.1%·BYD 13.4%·LG엔솔 8.7% — 한국 3사 합산 15% 5.5%p 하락, CSS 바차트 3종 시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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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차
  1. 1. 차트 ① — 글로벌 EV 배터리 점유율 TOP 10 (1~2월)
  2. 2. 차트 ② — 권역별 점유율 합계(%)
  3. 3. 차트 ③ — 한국 3사 점유율 변화 (전년 대비)
  4. 4. 핵심 원인 — 한국 3사 점유율 5.5%p 하락의 3가지 동인
  5. 5. 영향 받는 한국 업종과 코스닥
  6. 6. 과거 선례 — 2022년 K-배터리 점유율 25% vs 2026년 15%
  7. 7. 정상화·반전 신호 체크리스트
  8. 8. 관전 포인트
  9. 자주 묻는 질문

SNE Research에 따르면 2026년 1~2월 글로벌 전기차 배터리 사용량은 약 135.2GWh를 기록했다. 시장 점유율은 ▲중국 CATL 42.1%(1월 45.2%에서 -3.1%p) ▲BYD 13.4%LG에너지솔루션 8.7% ▲파나소닉 4.0% ▲삼성SDI 2.5% 순. 한국 3사(LG엔솔·SK온·삼성SDI) 합산 점유율은 약 15.0%로 전년 대비 약 5.5%p 하락. 글로벌 점유율과 사용량을 CSS 바차트 3종으로 시각화한다.

1. 차트 ① — 글로벌 EV 배터리 점유율 TOP 10 (1~2월)

CATL (중국)
42.1%
42.1%
BYD (중국)
13.4%
13.4%
LG에너지솔루션 (한국)
8.7%
8.7%
CALB (중국)
≈5.0%
~5.0%
파나소닉 (일본)
4.0%
4.0%
Gotion (중국)
3.9%
3.9%
SK온 (한국)
3.8%
3.8%
SVOLT (중국)
≈3.5%
~3.5%
EVE Energy (중국)
2.8%
2.8%
삼성SDI (한국)
2.5%
2.5%

2. 차트 ② — 권역별 점유율 합계(%)

중국 6개사 합산
68.4%
68.4%
한국 3사 합산
15.0%
15.0%
일본 (파나소닉)
4.0%
4.0%
기타 (유럽·미국)
≈12.6%
~12.6%

3. 차트 ③ — 한국 3사 점유율 변화 (전년 대비)

2025년 한국 3사 합산
20.5%
20.5%
2026년 1~2월 한국 3사
15.0%
15.0%
변화
-5.5%p
-5.5%p

4. 핵심 원인 — 한국 3사 점유율 5.5%p 하락의 3가지 동인

한국 K-배터리 3사 점유율 -5.5%p 하락의 핵심 원인은 ▲중국 LFP(리튬인산철) 배터리 단가 우위(NCM 대비 30% 저렴) ▲BYD·CATL의 비중국 시장 본격 진출(헝가리·태국·인도네시아 신공장 가동) ▲유럽 EV 보조금 감소(LG엔솔 폴란드 공장 가동률 둔화) 3가지다. SNE 리서치는 4월 보고서에서 “한국 3사 점유율 5%p 하락은 사상 최대 분기 낙폭”이라고 분석했다.

5. 영향 받는 한국 업종과 코스닥

K-배터리 점유율 하락은 ▲배터리 셀 ▲양극재·음극재 ▲전구체·소재 3개 영역에 동시 영향을 준다. 한국 직접 노출 풀네임은 ▲LG에너지솔루션(373220)·삼성SDI(006400)·SK이노베이션(096770)(SK온 모회사)이며, 양극재 코스닥은 에코프로비엠(247540)·엘앤에프(066970)·포스코퓨처엠(003670)·코스모신소재(005070)가 거론된다. 분리막·동박은 SK아이이테크놀로지(361610)·일진머티리얼즈(020150)·SKC(011790)가 후방에서 함께 움직인다. 본 기사는 종목 매수·매도 권유가 아니다.

6. 과거 선례 — 2022년 K-배터리 점유율 25% vs 2026년 15%

K-배터리 글로벌 점유율은 ▲2022년 25.4%(역대 최고) ▲2024년 22.8%2025년 20.5%2026년 1~2월 15.0%로 4년 연속 하락. 한국개발연구원(KDI)은 4월 보고서에서 “한국 3사가 LFP 진입을 가속하지 않으면 2027년 점유율 12% 진입 가능성”을 경고했다.

7. 정상화·반전 신호 체크리스트

  • K-배터리 LFP 양산 시점 — LG엔솔 2026년 하반기, 삼성SDI 2027년 1H
  • 미국 IRA AMPC 보조금 유지 — 트럼프 행정부 폐지 시도 진행 상황
  • 유럽 EV 신차 등록 회복 — 5월 ACEA 발표
  • LG엔솔 4680 셀 양산률 — 미국 네바다 90% 이상 시 추세 회복
  • 중국 NEV 4월 도매 판매 — BYD 30만 대 회복 시 LFP 진입 가속
  • SK온 흑자 전환 — 1Q 실적에서 영업이익 흑자 전환 여부

8. 관전 포인트

4월 24일 LG에너지솔루션 1Q 잠정, 4월 30일 삼성SDI 1Q, 5월 첫째 주 SNE Research 1분기 글로벌 점유율 발표, 5월 셋째 주 SK이노베이션 1Q 실적 네 가지가 다음 한 달의 핵심이다. K-배터리 3사가 4월 1Q 실적 발표에서 어떤 LFP 양산 가이던스를 제시하는지가 점유율 회복의 가장 큰 변수다.

자주 묻는 질문

Q. K-배터리 점유율이 정말 한 분기에 5.5%p 하락한 게 맞나?

A. SNE Research 공식 통계 기준 사실입니다. 다만 2026년 1~2월 단월 데이터이며, 1분기 전체로 평균하면 약 16~17% 수준으로 회복할 가능성이 거론됩니다. 4월 SNE 1Q 발표 시 추가 확인 필요합니다.

Q. CATL 1개사가 시장의 42%를 차지하는 게 위험하지 않나?

A. 단일 기업 시장 점유율 40% 초과는 통상 독점 우려 영역입니다. 다만 EV 배터리는 ▲기술 표준화 ▲단가 경쟁 ▲지역 분산 가능성이 있어 즉각적 독점 규제 대상은 아닙니다. 향후 미국·EU 반덤핑 조사 가능성이 거론됩니다.

Q. LG에너지솔루션이 LFP에 진입하면 점유율이 회복될까?

A. LG엔솔은 2026년 하반기 미국·폴란드에서 LFP 본격 양산 시작 예정입니다. 다만 LFP 단가 경쟁력은 중국이 압도적이라 점유율 회복보다는 ▲방어 ▲신시장(ESS·트럭) 진입이 더 현실적인 전략입니다.

※ 본 기사는 SNE Research·CnEVPost·Carbon Credits·EBN·뉴스1·테크브루 등 복수 매체의 보도 내용을 재가공해 작성했으며 종목 매수·매도 권유가 아닙니다. 점유율은 SNE 발표 시 변동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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